1. 치료법
수술적 치료는 유방부분절제술 ( 유방 보존 술 )과 유방전절제술로 나뉜다.
최근 겨드랑이 림프절 곽정술로 인한 림프부종 등의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임상적으로 겨드랑이 림프절전이가 없는 환자에게는 겨드랑이 감시 림프절 생금 을 시행하는 것이 표준 치료법으로 시행하고 있다.
1차적으로 수술을 시행한 뒤 재발을 막기위해, 방사선 치료, 항암 화학요법, 항호르몬 요법, 표적치료를시행한다.
2. 유방 보존 술 (BCS: breast conserving surgery )
유방을 전체 다 절제하지 않고, 유방암 덩어리를 포함해서 주변의 정상조직 일부만 제거하고 유방을남기는 방법.
수술 후 유방의 많은 부분과 젖꼭지는 남아있게 되어 자신의 원래의 유방 모양을 유지한다.
유방암 병변 부위를 포함하여 주변 조직을 절제하는 절개 부위가 약 3~4cm 정도로 작으며, 흉터도 많이남지 않는다.
유방보존술을 시행한 후에는 반드시 방사선 치료가 시행되어야 한다.
방사선 치료는 필수적이며, 선택 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그렇지 않을 경우 국소 재발률이 약 40%대에이른다.
유방보존술을 선택하려면, 원발 종양을 미용적으로 만족스럽게 성공적으로 제거 할 수 있고, 유방보존술 후의국소 재발률, 환자의 희망과 기대수준을 평가 해야 한다.
•유방암은 연구가 가장 많이 된 암중 하나로, 수많은 임상시험을 통해서 보존한 것과 절제한 것이 재발이나생존율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게 입증 되어 보존술이 더 많이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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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보존술이 불가한 경우
:유방은 작은데 암은 크거나 (4cm 이상의 암), 원발 암의 위치가 너무 가운데 위치한 경우, 영상사진에서암세포들이 굉장히 넓게 퍼져 있거나 2개 이상의 사분면에 퍼져 있는 경우,
광범위한 악성 미세화 소견, 유방 내 방사선 요법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
3. 유방 전절제술 (total mastectomy)
유방에 암이 넓게 퍼져 있거나 다발성으로 암조직이 존재하는 경우, 유방암이 발생한 쪽의 유방 전체를 제거하는 유방전절제술을 시행한다.
유방전절제술은 암의 위치,크기, 범위에 따라 결정되고, 감시 림프절 생검술을 시행해서 암세포가 발견되면, 림프절 절제술을 함께 시행한다.
최근, 유방전절제술은 과거 유방전체를 드러내는 수술이 아닌 유륜 과 유두를 남기고 절제를 시행한다.
또한 유방재건술을 통해 미용, 삶의 질 효과를 높여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
유방전절제술 방법은 변형근치 절제술로, 대흉근에 암이 침윤하지 않으면, 근육을 제거하지 않게 시행한다.
이수술은 팔 부종이 발생하지 않고, 어깨기능 장애가 남지 않으며, 대흉근을 보존하여, 쇄골 아래부분에 함몰이 생기지 않는 장점이 있다.
유방전절제술과 유방재건술을 동시에 시행 할 수 있으며,
환자의 상태와 병기 등을 고려하여 선택한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유방암의 근치성이 높다는 의미로, 유방암을 가장 안전하게 완치 시킬 수 있는 방법이며, 재발의 위험도가 현저히 낮아진다는 의미이다.
단점은, 수술범위가 넓어 유방전체를 제거해야 하는 경우 ( 유륜, 유두 포함) 가 있으며 합병증과 후유증, 미용문제와 삶의 질 저하 등 심리적 문제가 생길수 있다.
4. 수술 관련 합병증
수술부위의 출혈
: 유방 또는 겨드랑이의 수술부위에서 적은 양에서 드물게는 많은 양의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액와부 주위의 신경손상( 액와 림프절 절제술에만 해당)
: 액와부에는 팔의 내측, 유방부위의 감각 신경 및 일부 운동신경이 있다.
수술부위 통증 조절위해 진통제투여
퇴원 후 지속되는 통증, 예를 들면 욱씬 거리는 통증, 간질 한 느낌, 무감각한 느낌이 잔재할 수 있으며, 시간이 경과하면 호전된다.
주의해야할 증상
수술부위 감염증상 : redness, oozing ( pus or bleeding), 열감
수술부위를 손으로 눌렀을 때 통증 증가
37.8도 이상의 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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