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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by #*$^&*@ 2022. 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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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조기발견의 중요성

유방암은 미국 및 유럽 여성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선진국형 암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최근 한국 여성들의 발생율은 가파른 상승 곡선을 띄고 있다.
유방암 조기 발견이 중요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
- 조기에 발견된 암은 유방을 보존할수 있는 치료의 기회가 많고 예후가 좋다
-특히 0기 유방암의 5년 무병생존율은 100%에 가깝다.

한국 유방암 학회/ 연령별 조기 검진 권고

유방암 선별검사는 유방암 조기 진단과 사망률 감소가 목적

 - 임상의의 진찰과 유방 촬영술로 구성

 

* 유방암의 경우는 한국 유방암 학회에서 다음과 같이 연령별로 자세한 권고 지침을 제시

-30세 이후 : 매월 유방 자가검진

-35세 이후 : 2년 간격으로 전문의에 의한 임상 검진

-40세 이후: 1~2년 간격으로 전문의에 의한 임상 검진과 유방 촬영

-고위험군: 전문의와 상담

유방암이란?

유방에 발생하는 모든 악성 종양
유방에 비정상적인 조직이 계속 자라거나 다른 장기에 퍼지는 치명적인 병

유방암의 위험요인

  • 40대 이후의 여성
  •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경우
  • •초경 연령이 14세 이전인 경우
  • •폐경 연령이 50세 이후인 경우
  • •만삭 분만을 한번도 경험하지 않는 경우
  • •첫 만삭 분만이 35세 이후인 경우
  • •모유 수유를 하지 않는 경우
  • •체중이 63kg 이상, 혹은 비만지수가 25 이상인 여성

유방암   증상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다

고정된 멍울이나 유방의 비대, 보통은 무통

 -50%가 유방의 상부 외측에 위치, 액와나 쇄골 상부 림프 결절의 전이를 의미

 

유두 분비물
-자연적으로 나오며 혈액성 또는 장액성
 
유방의 비대칭성
-유방의 크기와 모양이 변화한다
 
유두 함몰이나 낙설
 
후기 징후
- 통증, 궤양,부종, 오렌지 껍질 같은 피부
 

유방암 조기 진단

 유방 자가 검진

의의: 정기적 자가 점검으로 유방의 변화를 쉽게 발견

시기: 월경이 끝난 후 3~4

 

자가검진 방법

거울보기

-거울 앞에 서서 양쪽 유방 크기,, 피부 색깔,, 유두 위 방향등을 살핀다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유방을 관찰하고 몸을 좌우로 돌리며 살핀다.

-손을 허리에 두고 어깨를 앞쪽으로 기울여 몸을 숙인채로 유방을 살핀다.
서서 만져보기
-왼팔을 머리에 올리고 오른쪽 세 손가락 끝마디에 비누 거품을 묻힌 채 시계 방향으로 유방의 바깥쪽에서 유두 쪽으로 원을 그려 보고, 쓸어 올리거나 내리면서 만져 보아 멍울이 있는지,부분적으로 피부가 두꺼워 졌는지 설펴 본다( 반대쪽도 시행한다)

-유두를 가볍게 짜서 분비물이 나오는지 확인한다.

누워서 만져 보기
-가슴에 힘을 빼고 누워 한쪽 팔을 올리고, 팔을 올린쪽 어깨 아래에 접은 타올이나 베개를 둔다.
-반대쪽 손가락으로 원을 그리거나 쓸어 올리거나 쓸어내리는 방법으로 유방전체와 겨드랑이를 만져 본다.

진단 방법

유방촬영술 (Mammography)

-가장 간단하게 유방의 이상유무 확인
-눌러서 찍는 유방 엑스레이 촬영
-조기 유방암, 특히 관상피내암의 초기 소견 중 하나인 미세 석회화를 가장 잘 확인
-40세 이상 여성 및 만져지는 혹이 있는 젊은 여성의 경우에서 우선적으로 시행
-
유방 초음파 촬영술 ( Breast ultrasonography )
-정상조직의 형태를 구별, 복합적인 유방병소들의 조직 특성을 감별
-종괴이 성분이 양성낭종 (물혹)인지 고형종괴인지 구별이 가능한 검사

-필요에 따라 조직 검사 시 동시에 시행

** 유방촬영술과 유방 초음파 거사는 둘 다 함께 시행하는 것이 좋다.

미세석회화를 알기 위해서는 유방촬영술이 필요하고 병소의 정확한 크기나 성질을 알기 위해서는 유방초음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유방 조직검사
-
 종괴의 악성 유무에 대한 검사

미세침 흡인 세포검사 (Fine needle aspiration)

-가는 바늘 (20~25게이지)을 병변 부위에 찔러 소량의 세포를 얻어 현미경으로 보아 암의 유무를 검사하는 방법
-중심부 침생검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져 물혹의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이용
 

중심부 침생검 (core biopsy )

-유방 피부에 작은 절개창을 내고 제품화 되어 있는 바늘을 넣어유방종괴의 일부조직 (4~5차례 정도 조직)을 얻어 검사하는 방법
-국소마취하에 외래에서 검사 가능
-샘플 조직의 양이 미세침 흡인 세포검사에 비해 많으므로 좀 더 정확한 진단이 가능
 
 

맘모톰 검사( mammotome )

-미세침 흡인 세포검사나 중심부 침생검에서 유방암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나, 영상검사 소견과 맞지 않아 좀 더 많은 양의 조직이 필요하거나 미세석회화가 주를 이루는 병소에서 중심부 침생검만으로는 충분한  양의 조직을 얻기가 힘들다고 예상될 때 될 때 시행하는 방법

-검사의 정확도는 수술과 거의 동일한 정도의 정확도를 보인다.
-초음파 영상 유도 하에 피부분을 마취 후 0.5cm이하의 칼집을 내고 중심부 침생검보다 더 굵은 바늘 (8~11게이지)을 넣은 후  진공 흡입기와 회전칼을 이용하여 병변을 조금씩 잘라 조금씩 잘라 초음파 영상에서 보이는 병변의 대부분을 얻어내는 조직검사 방법
-최근 암이 아닌 양성 종양의 제거에도 이용
-시술 후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다는 장점
 

유방 자기 공명 영상 (Breast MRI )

-유방암의 병기나 전이 여부를 진단
 
-적응증
  •    초음파나 유방촬영술로 진단이 힘들거나 분 면하지 않은 경우
  •   실리콘 주머니를 삽입한 유방에서 합병증 여부 검사
  •   실리콘이나 파라핀을 직접 주입한 유방에서의 유방암 검사
  •   유방 복원술을 받은 환자에서 유방암의 재발 여부 검사
  •   항암치료 중 유방암 치료의 효과 판정
  •   겨드랑이에 원발암을 모르는 임파선 전이암이 발견되었을 때
  •   유전적으로 유방암 발생 가능성이 높은 사람 중 단순 유방촬영 술상 유방조직이 치밀하여 진단 어려움이 있을 때
  •   수술 후 반흔과 재발함의 감별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 (PET-CT)

 - 양전자 방출 촬영기 (positron emission tomography)와 컴퓨터 단층 촬영기 (computed tomography) 하나로 합친 장비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의약품을 환자에게 정맥 주사하여 우리 몸의 상태를 영상화하여 생화학적, 해부학적 변화를 감지하는 최첨단 영상기법으로 암의 존재 여부, 암의 재발, 뼈 및 기타 장기로의 전이 등을 진단할 수 진단할 수 있는 검사

 

전신 뼈 스캔 ( Bone scan )

뼈의 전이 여부를 알기 위함
- 유방암의 전이가 잘 일어나는 장기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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